IFA 눈귀 사로잡은 ‘한국 벤처의 힘’

서동일, 박성진 기자

September 07th, 2016

귓속 마이크 기술을 활용해 클럽이나 공연장 등 시끄러운 공간에서도 생생한 통화가 가능한 블루투스 헤드셋을 개발한 중소기업 오르페오사운드웍스 전시관도 관람객들로 하루 종일 붐볐다. 오르페오는 생생한 통화를 시연하기 위해 직접 시끄러운 음악이 흐르는 작은 클럽을 부스에 함께 마련했다.

“잘 들리시죠? 통화는 주변 소음에 민감할 수밖에 없지만 오르페오 자체 디지털 신호 처리 방법으로 통화 품질을 획기적으로 높였습니다.” 클럽 속에 들어가 전화로 제품을 설명하는 오르페오 김은동 대표 목소리가 전시 부스로 생생히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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